전체 글173 [뮤지컬 팬레터] 폐병걸린 소설가가 로맨스스캠 당한 썰 푼다. 뮤지컬 팬레터는 2025년에 하고는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앵콜공연을 하고 있다. 텀이 짧아서 아주 오래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오랫동안 하고있지만 나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친구가 팬레터를 봤다는 이야기를 했을때도 별 관심이 없어 그랬구나 하고 그냥 넘겼다.어느날 팬레터 시츠프로브 영상이 떴다. 친구가 이걸 봤다는 이야기가 떠올라 그냥 노래나 한번 들어보자하는 생각으로 영상을 재생시켰고 노래도 좋고 이거이거 이야기가 흥미로운데..?! 팬레터라는 제목을 듣고는 편지주고받는 남녀의 뻔한 사랑이야기정도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다. 거기에 홍련에서 대단한 노래와 연기를 보여준 강혜인 배우가 나오길래 급관심이 갔다.그런데 여기 극장이 시야가 안좋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고민하던 중 예스24의 엔젤티켓으로 할.. 2026. 7. 25. 뮤지컬[데스노트] 삶과 죽음 그 의미를 판단하는 건 인간이지. 작년 10월부터 26년 5월까지 데스노트를 하고 있다. 이 작품도 인기가 많은 뮤지컬로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1차 캐스팅이 공개되고 조금은 아쉬운 반응이었다. 그래서 나도 2차가 공개되기를 기다렸고 기다리는 사이 보고 싶은 마음이 수그러들기도 하고 인기 있는 배우들이 참여되면서 티켓팅도 어렵고 원하는 배우페어와 갈 수 있는 날짜를 맞추기도 어려워서 보지 않기로 했다. 겨울이 지나고 날이 더워지기 시작한 4월 말, 이제 기나긴 공연의 끝을 보이는 시점. 구경하던 중 취소표 한자리가 보였다. 고민하다가 놓쳤는데 너무 아쉬웠다. 그런데 또 한자리가 취소되었다. 이것은 보러 가라는 신의 계시다! 이번엔 고민하지 않고 바로 예매를 했다. 그렇게 보러 간 뮤지컬 .뮤지컬 2026.5.3. 일요일 오후 2.. 2026. 6. 3. [뮤지컬 몽유도원] 아름다운 도원에서의 꿈 관심 없는 뮤지컬이었는데 좋은 반응과 시츠프로브 영상에서 국악과 오케스트라의 조합을 보고 관심이 갔다. 좋은 반응에 비해 빈좌석이 많았다. 고민하다가 할인받을 수 있어서 가기로 결정했다. 뮤지컬 샤롯데시어터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오후2시 공연여경 김주택아랑 하윤주도미 김성식향실 전재홍비아 홍륜희-좌석-샤롯데씨어터,1층 중앙에서 12열 맨 끝. 가운데로 들어가면 앞사람머리에 가려지는게 있을까 걱정되서 끝자리를 골랐더니 왠지 아쉬웠다. 그래도 12열도 충분히 표정까지도 잘 보이는 자리였고, 무대도 크게 가리는 곳 없이 잘 보였다. 그러나 몇몇 장면에서는 2층에서 전체무대를 내려다보면 훨씬 좋겠다 싶은 장면이 있었다. -----(결말 포함)나 백제의 왕 '여경'이예요. 이쁜여자 만났어요. 샤갈! 꿈.. 2026. 5. 15. [뮤지컬 홍련] 당신의 한을 풀어줄 뮤지컬 초연했을때 궁금했지만 안봤었다. 그때 홍련역에 홍나연배우가 인기가 많았다. 이번에 다시 한다고 했을때 홍나연배우로 보려고 예매를 시도했는데 내자리는 아무래도 없는것같아 갈 수 있는 날짜와 적당한 자리를 찾아 예매했다. 충무아트센터는 예전에 연극볼때 온 적 있다. 지도로는 신당역9번출구로 나가게끔 알려주는데 나는 신당역 9번 출구를 못찾는다. 이번에도 못찾아서 그냥 밖으로 나가서 갔다. 도착해서 티켓을 찾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었다. 한쪽 벽면에는 배우들 사진이 크게 걸려 있어서 그것도 찍었다.뮤지컬 2026.3.14.토 3시공연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홍련 강혜인바리 이지연---좌석---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은 무대가 원형이고, 좌석이 둥글게 둘러싸인 구조다. 저번에는 7열 중앙구역에서 가장 끝 자리에.. 2026. 4. 28. 팬텀/ 타오르는 어둠속에서/컨택트/닭들의 꿈,날다/A여고 사서의 영광과 비극 영상으로 본 뮤지컬들의 감상을 적어두려고 한다. 25년 5월부터 8월까지 했던 뮤지컬.뮤지컬에 관심을 가지고 난 후 의 스핀오프격인 뮤지컬도 유명한 뮤지컬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보러가볼까 싶었다. 나에게 너무나 지루했던 뮤지컬의 여파로 비슷한 느낌(?)의 대극장 뮤지컬을 보러가는게 꺼려졌다. 노래라도 들어볼까하고 제일 저렴한 자리를 잡았다가 결국 안가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은 막을 내렸다. 안보니 후회가 밀려왔다. 그런데 디즈니 플러스에서 영상화한 뮤지컬 몇편을 공개한다고 했다. 그 중 도 있었다. 아쉬운 마음에 디즈플러스에 가입해서 제일 먼저 을 봤다. (스포주의)-팬텀은 오페라의 유령 스핀오프로 오페라의 유령에서 유령으로 살 수 밖에 없었던 팬텀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흉측한 외모를가지고 태어난.. 2026. 3. 3. 이전 1 2 3 4 ··· 35 다음